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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책 주요활동/길잡이 독서회

<3기니>독서회-여성, 군사주의 독서회 상세 일정1주(1.23)“교육받은 남성의 딸들 daughters of educated men”과 “교육받지 못한 여성의 딸들 daughters of uneducated women”      - 답장의 독자[들]       - One guinea to “burn the [women’s] college to the ground” (1장)    &nb..
배틀그라운드 세 번째 시간 정리 by 탤탤 안녕하세요, 탤탤입니다.어쩌다보니, 후기를 이렇게 쓰고 있기는 하지만, 후기를 쓰는 것이 단순히 독서회에서 언급되었던 이야기를 그저 나열하는 것이 아니기에, 점점 더 어려움을 느낍니다. 글을 쓰는 어려움도 크겠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단어 하나 조차 전처럼 쉽게 쓸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배틀 그라운드>의 중반부를 넘어서면서 ‘낙태죄 폐지’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결코 단순하지 않음을 느꼈던 순간과 비슷한, 복잡하고 어려운 질문들..
배틀그라운드 두 번째 시간 정리 by 탤탤 안녕하세요. 탤탤입니다.지난 독서회 시간에 부지런히 기록을 해놓긴 했는데, 기침과 맞서 싸우다가 넋이 나가있었던 터라 기록이 엄청 엉망이더라구요. (여러분 감기조심하십셔...) 그나마 남은 기억과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해볼게요.두번째 길잡이 독서회 시간은 <배틀그라운드> [인권과 보건의료의 관점에서 본 임신중지] 편을 써주신, 산부인과 전문의 윤정원 선생님께서 오셔서 많은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아무래도 현직 의사선생님께서 오셨기 때문인지 참..
배틀그라운드 첫 시간 정리 by 탤탤 지난 12/7(금) 저녁, 땡땡책협동조합에서 여는 <배틀그라운드>(낙태죄를 둘러싼 성과 재상산의 정치) 길잡이독서회 첫 번째 시간의 기록입니다. 첫 번 째 시간에는 이 책 세 번째 글인 <낙태와 헌법 논쟁>을 쓰신 최현정 선생님께서 오셔서 함께 이야기 나눠주셨습니다. 기록하는 것보다 훨씬 풍부하고 깊은 결들의 내용이 있었지만, (제 듣는 귀가 짧아) 이해한 내용을 중심으로 기록해볼게요. 참여하신 분 중에 분 중에 빠진 ..
길잡이 독서회 - 배틀그라운드 신청링크: http://reurl.kr/46715D72JL[2018년 땡땡책협동조합 길잡이 독서회 4탄]- 일시: 2018년 12/7(금) 12/13, 20, 27(목) 저녁 7시 30분- 장소: 홍대 패스트파이브 5층(서울 마포구 양화로 161 케이스퀘어/2호선 홍대입구역 2번 출구 연결) - 길잡이 구성: 12/7- 최현정/낙태와 헌법논쟁12/13-윤정원/인권과보건의료의 관점에서 본 임신중지12/20-박종주/재생산담론과..
일본어 공부모임 (일본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일본어 공부모임] 일본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일본인 선생님과 함께 일본어를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이제 발음과 인사, 숫자 정도 진행했습니다. 히라가나와 가타가나 더듬더듬 읽고 있어요. 선생님은 현재 국회에서 일본어 가르치고 계시고요. 한국에서 오랫동안 사셨어요. 정원은 6명이라서 공부모임 진행에 대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현재는, [초급 교재 중심] + [ 의견이 반영된 내용 ] (현재:다양한 일본잡지와 ..
[프랑스어 그림책 읽기모임]       [프랑스어 동화 읽기 모임] | 8월 19일 (수)  7시 | | 땡땡책 사무실| | 마포구 성산동 254-10 2층 |   그림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언젠가는 프랑스어가 익숙해질 거라는  낙관적이고 편한 마음으로 올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프랑스어 동화 읽기 모임입니다. 프랑스에서 7년동안 공부하고 오신 조합원  오대남 ..
11월 28일 그림책 읽기 모임 후기                                                                  <죽음에 대한 그림책 읽기>&n..
살아남기에서 살아가기로(11월 6일) 살아남기에서 살아가기로 주수원(아이러브쿱 운영자) 11월 6일 하승우선생님과 함께 하는 길잡이가 있는 독서회 ' '살아남기에서 살아가기로' 3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의 책은 고병권님의 <살아가겠다>였습니다. 땡땡책협동조합 친구 출판사 책이여서 조합원 할인가로 책을 구매해 놓고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독서회에 참여했습니다. 거기에다 지각에, 중간에 전화 받으러 나와서 제대로 참석했다고 보기에는 힘든 후기입니다 ^^; 그럼에도..
프랑스어 모임을 소개합니다 요상한 프랑스어 교양독서 모임-김효진소개드립니다. 마침내 독서를 할 수 있게 되는 그날이 당면의 목표가 된 독서회, ‘요상한 프랑스어 교양독서 모임’입니다. 프랑스어 쌩초보와 초보, 그리고 거의 초보들이 모여 마스터 신양의 가르침 아래 프랑스어 제다이 기사(…)가 되는 그날을 향해 절차탁마하는 모임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러나 현실은 스타워즈가 아니라 메멘토… 매번 지난 시간에 한 내용 까먹고 어버어버하다가 겨우 주말 지나면 또 까먹기를 반복하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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