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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백한번째 독서모임] 2018 독서라이프 총결산 어제는 땡땡책협동조합 백한번째독서모임 연말정산 시간이었습니다. 일단 올해 한 달에 한 번씩 모임을 가지면서 어떤 책들을 읽어왔는지 되짚어봤어요. 주제가 정해져 있지 않은 모임답게 여러 장르와 스타일이 뒤섞여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꼭 신간만 읽지는 않았고 그때그때 추천을 받아 정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어떤 모임원의 인생책이 섞여 있기도 하고, 어떤 모임원이 직접 쓴 책이 있기도 하네요.1월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2월 이문영, &l..
페미니스트 북카페 펨 femm 땡땡책의 친구책방을 소개합니다!땡땡책 안산 아지트가 되어보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히며 가입해주신 페미니스트 북카페 ‘펨’을 소개합니다.책방 펨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석호로 207, 지하에 위치해 있구요. 7명의 지기가 공동체 방식으로 운영하고 계시다고 합니다.땡땡책 조합원들 중 페미니즘 책모임 등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너무 매력적인 공간이 될 것 같아요. 더 자세한 내용은 사진으로, 제 말보다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앞으로 펨과 벌..
땡땡책 친구책방에 놀러오세요~! 구글 지도에서 보기레드북스 / SNS / 소개글책방 토닥토닥 / SNS / 소개글지역문화창작공간 둠벙 / SNS / 소개글좋은날의책방페미니스트 책방 femm타인의책 지음책방산책하는고래옛따책방
내 직업 내가 만든다 / 샨티 내 직업 내가 만든다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으로 ‘내 일’을 만든다!‘경력 단절 여성’들을 위한 첫 창직 안내서 살림, 육아, 요리, 청소, 재테크, 취미, 학습 지도, 아이 상담 등아줌마이기 때문에 더 잘할 수 있는 창직 아이디어와 사례, 노하우가 한가득.기존의 직업이나 직장에 나를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내가 좋아하는 일로 새 직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상상력과 용기도 한가득! ‘아줌마’라 다행이다 경단녀. 경력 단절 ..
케임브리지 중국철학 입문 / 유유 케임브리지 중국철학 입문지성사로 본 중국 사유의 계통과 맥락카린 라이 지음 | 심의용 옮김 | 유유 | 2018-11-14 서양학계가 탐구해 온 중국철학 연구 성과의 집대성중국철학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교양인을 위한 기초 공구서이 책은 중국철학의 핵심 사상과 논증을 포괄적으로 소개한다.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쓰인 이 책은 유가, 도가, 묵가, 법가 그리고 중국불교 같은 철학 전통과 어떻게 이 학파들이 중국 사상을 형성했는지 ..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혼밥 한 달 생존기 / 숨쉬는책공장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혼밥 한 달 생존기혼밥, 집밥을 즐기는 남녀들을 위한봄, 여름, 가을, 겨울 제철 야채를 활용한 간단 레시피를 만나 보세요!《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혼밥 한 달 생존기―봄, 여름, 가을, 겨울 야채편》은 《20만 원으로 즐기는 혼밥 한 달 생존기―기본편》을 잇는 책입니다. 첫 권인 《20만 원으로 즐기는 혼밥 한 달 생존기-기본편》은 저자인 오즈 마리코 씨가 홀로 자취를 하며 집밥과 외식을 하는 비용을 합한 월 식비를 20..
우주는 당신의 느낌을 듣는다 / 샨티 우주는 당신의 느낌을 듣는다“우주는 당신이 하는 말을 듣지 않는다. 당신의 느낌을 듣는다.매일 아침, 우주와 당신을 정렬하고 당신이 원하는 느낌 속에 머물라.” ★★★★★애를 쓸수록 원하는 것과 멀어지는 이유는 무엇인지,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끌어당김의 법칙’이 틀린 것 아닌지,우리는 어떻게 ‘근원 에너지’의 진동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저항하기보다 허용할 때 삶이 더 자유롭고 편안해지는 이유는 무엇인지,물질 몸을 갖고 태어나는 이..
들어는 봤나? 독서모임 지원! 안녕하세요? 땡땡책협동조합입니다.지난 총회 사업계획안에서 간단히 말씀드렸던 대로,조합원들 간의 자발적인 모임 개설과 활동을 소액이나마 지원하고자 합니다.언뜻 들어본 것 같긴 한데(혹은, ‘뭐야, 나만 몰랐어?’이실 수도... 조합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정확한 절차를 모르셨지요? 간단합니다!1) 조합원 3인 이상이 포함된 모임을 만든다. (당연히 기존 모임도 가능. 책모임이 아니어도 가능!!!)2) 간단한 신청 양식을 작성해 메일(00books@h..
모아놓으니 더 좋은 페미니즘, 책 _여성환경연대 기획,  시금치, 2016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에코페미니스트의 행복혁명[나와 밀양의 주민들은 모두 이 발전 중심의 가부장제의 구조에서 계속해서 주변화되고 자원화되는 존재라는 점에서 서로 맞닿아 있다. 한평생 농사를 짓고, 나뭇짐을 해다 나르고, 장사를 하면서 동시에 수많은 가사일과 출산, 양육, 돌봄을 해온 할매들의 모든 노동이 자원화된 과정, 그리고 여성 성소수자로서 바깥-집단의 삶을 살고 있는 나의 위치 역시..
친구출판사 신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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