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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없는 페미니즘 제주 예멘 난민과 페미니즘의 응답 1. 책소개 여성의 인권을 위해 난민을 추방하라? 난민에 대한 공포와 혐오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2018년 여름, 제주도에 예멘 난민들이 찾아왔다. 내전을 피해 온 500여 명의 예멘인들이 난민 신청을 하면서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벌어졌다. 그 과정에서 한국 사회는 난민과 무슬림에 대한 무지와 차별, 혐오를 그대로 드러내고야 말았다. 특히 난민 수용을 반대하고 관련법을 개정해 달라는 국민 청원에는 70만 명이 동의했다. 일부에서는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내세우며 ‘페미니즘’의 이름으로 난민의 추방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는 난민과 무슬림을 얼마나 아는가? 그들에 대한 온갖 뉴스와 통계는 믿을 만한가? 무슬림 남성은 통제할 수 없는 괴물이고, 무슬림 여성은 압도적인 피.. 더보기
대한민국 미래교육 콘서트 학교 현장에서 제시한 미래교육의 새로운 방향 “시대가 바뀌고, 아이들의 미래가 급속히 바뀌고 있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교육혁명을 말해야 할 때” [책 소개] 4차 산업혁명시대, 100세 시대에도 여전히 입시준비라는 한 가지 목적에만 올인 중인 대한민국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아이들은 어떤 방향을 바라보며 꿈을 키워야 할까. 이 책은 우리 교육이 미래세계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춰 하루빨리 탈바꿈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교육전문가의 현실 진단과 구체적인 변혁 방법이 담겨 있다. 다가오는 미래 세상에 대한 담론이 넘쳐나는 시대에 부모로서, 학교 현장의 교사로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어떻게 준비하고 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주고 있는 책이다. 30년 경력의 현직 진로교사인 저자가 대한민국 교육이 바.. 더보기
소가 된 게으름뱅이 졸고 있는 소를 부러워하다, 진짜 소가 된 게으름뱅이 돌쇠! 돌쇠는 소가 되어 진짜 행복했을까요? 이 책은 소가 된 돌쇠는 정말 행복했을까요? 《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졸고 있는 소를 보고 부러워하다 소의 탈을 쓰고 진짜 소가 되어버린 돌쇠의 이야기입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쿨쿨 잠만 자는 소. 돌쇠는 깨우는 사람도 없고, 잔소리하는 사람도 없는 소가 무척 부러웠답니다. 그래서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내민 소의 탈을 냉큼 받아쓰고는 소가 되기로 하는데요. 소처럼 살고 싶었던 돌쇠는 원했던 대로 ‘소’로 살기 시작했는데…. 돌쇠가 원하던 대로 그늘 밑의 소처럼 있는 대로 게으름을 피울 수 있었을까요? 출판사 서평 소가 부러운 돌쇠, 소가 되다! 열심히 일하며 살기보다는 매일매일 놀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 더보기
책! 읽고 만들고 팔며 살아남기 또 다른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이름하여 [두루미 책방 첫 번째 출판캠프!] 9월에 땡땡책협동조합 조합원이 되신 두루미 책방의 르마님은 금산에서 지역 청년, 문화예술가, 활동가들과 함께 책을 기반으로 들락날락 협동조합, 게스트하우스 운영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하고 계신데요, 9월 말 땡땡책협동조합 유통고민모임과 직접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진행하는 첫 번째 출판캠프에 땡땡책협동조합을 초대해주셨답니다. 덕분에 김민희 공동대표, 문주현 이사, 최진규 대표가 방문하여 함께 토크콘서트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귀한 자리인 만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빡빡한 일정보다는 느슨하게 만나고 쉴 수 있는 캠프로 기획했다고 하니 10월 30월(수) ~ 31일(목) 시간 되시는 분들.. 더보기
[2019.10] 메기 GV “10월의 영화보고 땡땡땡” 10월 영화보고 땡땡땡은 함께 관람으로 진행합니다. 영화보고 땡땡땡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영화 상영 및 대담 이후 따로 만나 더 이야기 나누어요. ▷ 일시 - 영화 : 2019년 10월 26일(토) 7시 - 땡땡 : 관람 후 ▷ 장소 - 영화 : 인디스페이스 - 땡땡 : 추후 개별 안내 ▷ 진행: 손희정 (문화평론가·조합원) ▷ 신청 : http://bitly.kr/9uNbda ▷ 인원 : 선착순 12명 ▷ 참가비 : 없음 ▷ 영화예매 하시고 ‘영화보고 땡땡땡’ 신청서도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잊지 마세요:) ▷ 문의: 010-2734-0013(문자), 00books@hanmail.net ▷ 영화 예매하기 -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좌석 선택 가능) -.. 더보기
길잡이 독서회 - 충읽이쓸 안녕하세요, 조합원 손희정입니다. 오랜만에 페미니즘 길잡이 독서회를 띄웁니다. 이름 하여 “충분히 읽었다. 이제는 쓸 시간!” 처음 페미니즘을 접하고 신나고 즐거웠던 시간도 이제 좀 지나가지 않았나요?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할 말이 많아졌는데, 더 이상 다른 사람이 쓴 이야기가 사이다처럼 다가오지 않고 뭔가 부족해 보이나요? 답답해하지 마세요. 이제 직접 쓰시면 됩니다. 이번 길잡이 독서회에서는 제가 2015년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페미니스트 문화평론가’로 읽고 쓰면서 쌓아온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독서회는 토론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 주 ‘함께 읽는 글’을 읽고, 토론 주제와 관련된 짧은 비평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비평은 ‘함께 읽는 글’에 대한 비평도 괜찮고, 그 글이 .. 더보기
생쥐 혁명 - 만화로 만나는 마르크스 ★ 두껍고 딱딱한 마르크스 해설서는 가라! 《공산당선언》과 《자본론》의 문제의식이 그대로 살아 있는 만화 입문서! 독특한 그림과 유머러스하고 핵심을 찌르는 대사. 지금까지 이런 만화는 없었다! 젊은 세대를 위한 《공산당선언》과 《자본론》 20세기 역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대표 저술 가운데 하나가 《공산당선언》이다. “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떠돌고 있다”라는 유명한 첫 문장으로 시작하여 “만국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는 역시 역사상 가장 유명한 마지막 문장으로 마무리되는 《공산당선언》은 지금까지 인류 역사를 계급투쟁의 역사로 규정한다. 또한 자본주의 사회가, 성장하는 프롤레타리아의 투쟁과 혁명을 통해 필연적으로 소멸할 것이라는 주장을 담고 있다. 역사는 이들의 주.. 더보기
굿바이, 마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노인요양병원 원장 노태맹 시인의 '늙음'과 '죽음'에 관한 에세이 고통 없이, 순식간에, 남은 사람들에게 부담을 남겨주지 않는 죽음을 우리는 ‘웰 다잉’이라고 부른다. 남은 우리의 삶과, 미지의 것으로 시시각각 우리에게 다가오는 그 죽음을 마주하면서 어떻게 마음을 가다듬고 잘 살아갈 것인가? 이것이 우리가 죽음이라는 주제를 안고 가는 이유일 것이다. 철학하는 시인이자 의사인 저자가 늙고 병들어간다는 것에 대해 던지는 질문과 성찰. 10년 넘게 노인요양병원 원장으로 일하며 700여 명의 노인들을 “죽음의 문까지 바래다 드”린 노태맹 시인의 ‘늙음’과 ‘죽음’에 관한 에세이는 살과 피와 뼈를 지닌 몸으로서의 우리 존재를 자각하게 하는 동시에 그 너머를 통찰하는 ‘삶과 죽음의 거처(居處)를 찾는 존재론적인 탐.. 더보기
왜 우리는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을까 >>> 이 책은 끊임없는 변화가 일상이 된 시대의 청소년을 위한 철학 교과서! 진실을 추구하고, 다르게 생각하는 모두를 위한 철학서!! 여러 가지를 질문하고, 자기 자신의 삶을 생각하라! 이 책은 ‘나, 인간, 자연, 동물, 우정, 언어, 사랑, 사회, 미디어, 의미’에 대해 철학자, 사회학자, 예술가, 언어학자 들의 다양한 이론과 통찰을 연결시키면서 자신의 생각과 경험으로 철학하는 법을 소개한다. 추천의 글에서 “인생의 고갱이가 무엇인지를 찾는 일은 헛되지 않다. 인간의 본질이 무엇인지부터 밝혀야 ‘제대로 사는 인생’이 무엇인지가 가늠 되지 않겠는가. 나아가 삶의 의미를 끊임없이 곱씹는 작업은 생각하는 힘을 튼실하게 만드는 ‘정신의 체조(mental gymnastic)’이기도 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 더보기
밀양을 듣다 : 밀양 탈송전탑 탈핵 운동의 담론과 현장 아직 이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누군가의 말은 들으려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자리를 통해 비로소 세상 밖으로 나온다 왜 아직도, 아니, 왜 지금도 밀양인가? 얼마 전 경찰인권침해진상조사위원회에서 당시 경찰이 송전탑 반대 주민들을 상대로 여러 차례 불법 인권 침해를 가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송전탑이 들어선 마을은 갈가리 찢어지고 뿔뿔이 흩어져버렸고, 사소한 시비가 붙어도 녹음기를 들이대 소송을 걸기 일쑤고, 송전탑이 들어서는 대가로 받았다던 돈은 마을 사람들의 아픔을 뒤로한 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지 오래다. 2000년부터 벌어진 일이었다. 본격적으로는 2005년부터의 싸움이었다. 2012년과 2013년 두 명의 노인이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며 목숨을 끊었다. 전국적으로 밀양의 송전탑 반대 운동이 알려.. 더보기
이 달의 땡땡 - 10월 땡땡일정 폭력과 연령/젠더 차별에 반대하는 땡땡책 길잡이독서회 (상세안내) 10월16일(수) 19:00 레드북스(서대문) 10월23일(수) 19:00 레드북스(서대문) 10월30일(수) 19:00 레드북스(서대문) 일상적인 폭력 상황과 폭력을 합리화하는 인식에 대해 성찰해보기 2개의 땡땡책 모임 일정 ...더보기 브레멘음악대 연습 모임 10월 16일(수) 19:30 응암동 아코디언 나무아래 나무아래 책수다 10월 10일(목) 19:30 응암동 아코디언 나무아래, 조합원의 책장 : 이용석 조합원의 책장도 구경하고 어떤 조합원들이 땡땡책과 함께하고 있는지 알리면 좋겠단 생각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어요. 네 번째 책장의 주인은 땡땡책협동조합의 이사 이용석 조합원입니다. (글 링크) 후원잔치 : 땡땡테이블 땡땡책.. 더보기
10월 땡땡책협동조합 일정 사무국 일정 * 첫째 주 9월 30일(월) ~ 10월 5일(토) - 월 : 13:00 ~ 21:00 을지로 패파 / 행정업무, 이사회의 - 수 : 휴가 : 사용일수 / 연차일수 (4/8) - 목 : 개천절 * 둘째 주 10월 7일(월) ~ 10월 12일(토) - 월 : 휴가 : 사용일수 / 연차일수 (5/8) - 수 : 한글날 - 목 : 09:00 ~ 18:00 을지로 패파 / 행정업무 * 셋째 주 10월 14일(월) ~ 10월 19일(토) - 월 : 09:00 ~ 18:00 을지로 패파 / 행정업무 - 수 : 09:00 ~ 18:00 을지로 패파 / 행정업무 - 목 : 09:00 ~ 18:00 을지로 패파 / 행정업무 * 넷째 주 10월 21일(월) ~ 10월 26일(토) - 월 : 09:00 ~ 18.. 더보기
후원잔치 '땡땡테이블' 후기 당일 바쁘게 손님들 응대하고 음식 전달하는 서빙을 맡아주신 분들 사진을 남기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김미선, 김민희, 김효진, 나무아래, 손희정, 양선화, 이용석, 이조은, 하승우 이사 및 조합원님들! 글로나마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전체 사업 진행 총괄 맡아주신 기호철 조합원과 요리를 담당해주신 조영은님, 김설해님, 박영길, 최진규 조합원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준비한 것들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자리에 시간을 내어 방문해주신 분들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이 있어서 땡땡책협동조합은 언제나 든든합니다! 그럼 이만..조만간 또 다른 모임에서 만나요! 더보기
나 OO은 체벌과 폭력을 거부합니다 ★★폭력과 연령/젠더 차별에 반대하는 땡땡책 길잡이독서회★★ “애들은 맞으면서 커야지”,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해”, “요즘 애들은 너무 무서워”, “네가 남학생이었으면 반쯤 죽었어”, “군대 다녀와서 얘기하자” 우리는 이런 말과 생각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길들여져 오지 않았나요? 을 마중물 삼아 체벌과 폭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땡땡책협동조합 차별고민대화모임 '아하'(아무 말이나 하지 마요)와 함께 일상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저항하려는 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청소년, 비청소년, 부모 혹은 교사, 각자 놓인 위치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나누다 보면, 실낱 같은 무언가를 잡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책 수다가 고픈 분들도 환영합니다! 1회 (10/16 수요일) 저녁 7시~9시 @레.. 더보기
[2019. 9] 플루토에서 아침을 “9월의 영화보고 땡땡땡” “장미와 캔디 그리고 미니스커트, 모피, 스타킹, 샤넬 No.7… 이게 다 뭐냐고요? 모두, 제가 사랑하는 것들이랍니다. 전 남자아이에요. 여자가 되고 싶은… 이름은 패트릭이죠. 하지만 그냥 키튼이라 불러 주세요. 전 그 이름이 좋거든요.” 9월 “영화보고 땡땡땡”이 소개할 작품은 , , 등으로 잘 알려진 닐 조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킬리언 머피가 열연한 입니다. 우리는 종종 드러나는 이미지 하나로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곤 하지만, 그 표면 아래 놓여있는 삶의 복잡성은 그렇게 간단히 포착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영화 한 편 같이 보고, ‘복잡한 것들’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 일시: 2019년 9월 27일(금) 7시 20분 ▷ 장소: 패스트파이브 을지로점 .. 더보기
장화 신은 늑대와 무적의 고양이 장군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행복한 늑대 시리즈 제3탄! 장화 신은 늑대와 ‘무적의 고양이 장군’ 무적의 고양이 장군과 함께 숲을 지키고 살려낸 행복한 늑대 페로스 가족! ● 책 소개 공룡도, 괴물도, 사악한 마녀와 도둑도, 도깨비와 악당도, 거인들도 모두 물러서라! 고양이 장군과 늑대 페로스가 숲을 지킨다! 우리는 장화 신은 무적의 군단!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행복한 늑대 시리즈 제3탄! ‘무적의 고양이 장군’ 편 이번에는 삼촌 늑대의 행복한 일 찾기! 《장화 신은 늑대와 무적의 고양이 장군》 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페인 작가 엘 에마토크리티코의 ‘행복한 늑대 페로스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이다. 아기 늑대 페로스.. 더보기
무빙 세일 ● 잘 나가던 그녀, 왜 삶을 리셋하기로 결심했을까? 글로벌 기업 나이키의 ‘마케팅 디렉터’였던 저자 황은정. 재직 기간중 미국 포틀랜드의 나이키 본사에서 일하며 글로벌 기업의 운영 원칙과 전략, 비전 등을 익히고 경험했으며, 40대 중반 상무이사의 직위에까지 이르렀으니 누가 봐도 ‘잘 나가는’ 여성이었다. 그러나 근무한 지 15년이 된 어느 날, 그녀는 오랫동안 사용하던 임원용 차량을 강남파이낸스센터 지하 주차장에 두고 그곳을 떠났다. 왜 그랬을까? 주변 사람들은 그녀를 부러워하고 선망했지만, 그녀는 자신이 마치 “원인을 알 수 없는 치명적인 오작동”에 걸린 듯한 느낌에 시달렸다. 눈 감고 저절로도 해내던 일상적 일들마저 버거워지고, 결국 몸에 탈이 났다. 스톱을 외쳤다. 마치 작동을 멈춘 컴퓨터를 껐.. 더보기
꿈이 신기한 요나스 >>> 이 책은 어린 두더지 요나스는 어젯밤에도 꿈을 꿨어요. 꿈의 정체가 너무너무 궁금해진 요나스는 부모님과 이웃 동물들에게 묻고 또 물었지요. 바쁜 엄마, 아빠와 여러 동물들이 알려준 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꿈에서 겪는 낯설고 신기한 모험, 마법 같은 일과 무서운 악몽이 진짜가 아니라면 대체 무엇일까요? 꿈의 속성을 이해시키면서 꿈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고 일러주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떡잎그림책 07. 밤마다 꾸는 꿈은 진짜일까요? 꿈이 궁금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어린 시절엔 인생의 어느 때보다 강렬한 꿈을 꾼다고 합니다. 낮에 겪은 경험과 기억에 관한 꿈을 꾸기도 하지만, 괴물과 싸우거나 모험을 펼치는 신기한 꿈들도 꾸곤 하지요. 아이들은 꿈과 현실에 대한 차이를 어렴풋이 느끼면서도 꿈에 대한.. 더보기
1.5 : 그레타 툰베리와 함께 열여섯 살 스웨덴 청소년, 그레타 툰베리는 전 지구적으로 일어서는 기후정의운동의 최전선에 선 투사다. 학교라는 일상까지 위협하고 있는 기후위기 시대에, 그이는 2018년 8월 ‘학교파업’을 시작하면서 전 세계 청소년들, 그리고 나이 많은 시민들이 기후행동에 나서도록 촉구했다. 그 후 ‘기후를 위한 학교파업’ 시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벨기에, 호주, 독일 등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올해 3월 15일과 5월 24일, 전 세계적인 기후파업이 조직되어 수십만 명의 학생들이 학교 대신 거리를 메우고 온실가스 배출로 도둑맞은 미래를 돌려놓으라고 주장했다. 이 책은 그레타 툰베리가 지난 7월 23일 프랑스 국민의회(하원)에서 행한 연설과 그에 대한 한국 시민들의 화답의 목소리를 담았다.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조직.. 더보기
후원잔치 땡땡테이블 : 날짜 변경 내일 예정되었던 땡땡 후원행사가 취소되었다는 소식 알려드립니다. 태풍 ‘링링’이 현재 북상하고 있으며 9월 7일 토요일 수도권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무도 부러뜨릴 정도의 매우 강력한 태풍으로 예상되어 곳곳에서 오시는 조합원분들 안전 문제 등 여러 가지 우려로, 내일 주점을 9월 21일 토요일로 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부득이 취소 결정을 내리고 급하게 공지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들 태풍에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후원행사 일정(이벤트 등)은 다시 정비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