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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의 일상

[채용공고]땡땡책과 함께할 사무국을 모십니다! 함께 책 읽기를 바탕으로 자율과 자치를 추구하는 독서공동체땡땡책협동조합에서 함께 일할 분을 찾습니다◆ 모십니다: 땡땡책협동조합 사무국 한 분◆ 하는 일 : 조합원과 소통하고, 조합 재정을 관리 운영하며, 조합 진행 사업을 촉진하는 일이 기본 업무입니다. 그리고 사무국이자 조합원으로서 하고 싶은 활동 맘껏 벌이는 것 대환영!◆ 근무 시간 : 하루 8시간, 주 3일 근무입니다. (*유연근무제) ◆ 근무 장소 : 서울시 마포구 .. 더보기
땡땡책협동조합 2019년 조합원 설문 2018년 여러분의 땡땡책은 어떠셨나요? 땡땡책은 2018년에 사무국과 이사회 운영진의 변화를 맞이해 이것저것 시행착오를 거치며 한 해를 보낸 듯합니다.작년에 진행한 설문조사를 참고해 여러 지역에서 열린이사회를 열고 서평단을 꾸리고 매체를 다시 정리하는 일을 했습니다. 길잡이 독서회도 좋은 책으로 제안해준 조합원 여러분 덕분에 사무국에서 지원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꾸준히 열 수 있었습니다.대신 지역의 조합원을 활동에 끌어들이거나 신입 조합원.. 더보기
2월의 땡땡책 2월은 연휴로 시작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매주 월요일 친구책방인 옛따에서 박혜란조합원님이 이끄는 다락방의미친언니들-시읽기 모임이 진행되고 있어요. 월요일 오전에 특별한 시간을 내보시는 건 어떨까요꾸준히 매월 모이는 백한번째 독서모임도 이번달에 '책덕'출판사의 미란다처럼을 함께 읽는다고 합니다. 책 안읽고 가도 행복하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땡땡책의 문화예술모임, 브레멘음악대의 합주모임도 격주로 진행됩니다.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있으시다면 한번 문을 두.. 더보기
'책과 사람 사이' 땡땡책협동조합 조합가 작사+작곡 : 청주 생활교육공동체 공룡 오재환 샘사진+영상 : 2013.10 - 2015.3  정리 총회 영상 <책과 사람 사이> 혹시 나와 같은 책을 손에 든 사람을 만나도다가서서 말을 걸면 미친 놈 취급을 받겠지한 번도 본 적 없는 소중한 친구가 늘어 갈 동안내가 읽는 책이 나를 점점 더 외롭게 만들어저 사람들도 나도 서로를 이해할 수 없을 것 같더라도함께 읽는 이 책이 우리가 우리의 삶을 바라보게 한다면만날.. 더보기
땡땡책 2018년 11월 일정 -12월 친구출판사 행사 예고《내 직업 내가 만든다》 출간 기념, 잡 크리에이터 박시현 강연회★★★★★“직업은 구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원래부터 있던 직업"이라는 건 없습니다.어떤 일이든 맨 처음 시작한 누군가가 있었지요.지금은, 회사나 직업을 ‘골라야’ 하는 시대에서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세상에 없던.. 더보기
이명재 "책과 관련해서 뭐든지 할 수 있겠다" 기 : 간당간당 인터뷰를 해볼까요?   이명재 : 엄~ 청 쑥쓰럽다....   기 : 소개부터 해주세요 ㅋㅋ   이명재 : 안녕하세요. 땡땡책 협동조합 조합원 이명재 입니다. 녹색당원이고 천안에 살고 있습니다.   기 : 무슨 일을 하세요?   이명재 : 인쇄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요. 명함, 전단부터 포스터? 지역 사회단체, 행사포스터 만들거나 그런 편집디자인이라고 하는 직업을 가.. 더보기
뉴스레터 vol.15   땡땡일정   조합원 이야기       * 조합원 인터뷰 모음    독서회     [기본소득 독서모임]  기본소득과 대안경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모임 |  마포구 성산동 254-10 2층  |      [일본어 모임] 일본.. 더보기
뉴스레터 vol.14   땡땡일정      조합원 이야기       * 조합원 인터뷰 모음    독서회      [기본소득 독서모임]  기본소득과 대안경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모임 |  마포구 성산동 254-10 2층  |  .. 더보기
뉴스레터 vol.13   땡땡일정       조합원 이야기       * 조합원 인터뷰 모음    독서회         [기본소득 독서모임]  기본소득과 대안경제.. 더보기
바라는 건 딱 한 가지, 없어지지 않는 것!     윤정기 조합원 편       어느날 갑자기 회사인 듯 회사 아닌 회사 같은 곳으로 발령받아 어느 베스트셀러보다도 더 핫하게 출판계에 떠올라버린 윤정기 조합원을 만났습니다. 모두를 경악하게 한 네 장의 사진을 보며, 조합원들이랑 도배라도 해주러 갈까, 꽃병이라도 공수해줄까, 그것도 아니면 밥이라도 같이 먹을까 궁리에 궁리를 거듭하다가 2016년 6월 29일 저녁, 땡땡 사무국 근처에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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