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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책 주요활동

[2019. 9] 플루토에서 아침을 “9월의 영화보고 땡땡땡” “장미와 캔디 그리고 미니스커트, 모피, 스타킹, 샤넬 No.7… 이게 다 뭐냐고요? 모두, 제가 사랑하는 것들이랍니다. 전 남자아이에요. 여자가 되고 싶은… 이름은 패트릭이죠. 하지만 그냥 키튼이라 불러 주세요. 전 그 이름이 좋거든요.” 9월 “영화보고 땡땡땡”이 소개할 작품은 , , 등으로 잘 알려진 닐 조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킬리언 머피가 열연한 입니다. 우리는 종종 드러나는 이미지 하나로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곤 하지만, 그 표면 아래 놓여있는 삶의 복잡성은 그렇게 간단히 포착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영화 한 편 같이 보고, ‘복잡한 것들’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 일시: 2019년 9월 27일(금) 7시 20분 ▷ 장소: 패스트파이브 을지로점 .. 더보기
[2019. 8] 주전장 GV “포스트트루스 시대의 다큐멘터리”라는 문제의식, 전지구적 우경화와 동북아 정세, 반지성주의와 싸우는 페미니스트 지식 혹은 페미니스트 기억의 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재현 역사 안에서의 도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 일시 - 영화 : 2019년 8월 13일(화) 7시 10분 - 땡땡 : 관람 후 ▷ 장소 - 영화 : 더숲 아트시네마 - 땡땡 : 추후 개별 안내 ▷ 상영 후 대화의 시간 진행: 손희정 (땡땡책협동조합 조합원) ▷ 영화예매 : - 인터파크 : http://interpark.com / 검색 주전장 -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 예스24 http://bit.ly/an5zh9 - 다음 http://bit.. 더보기
[안토니아스 라인] 관람 후 대화 7월의 영화보고 땡땡땡 ‘안토니아스 라인’ 영화 관람 후 행사에 참여하게 하게 된 동기나 영화감상을 공유합니다. 대화들을 집약적으로 정리하는 것보다(사실 어려워서) 대화 순서대로 살짝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혹시 순서나 말하고자 한 부분을 제가 오해해서 잘못 적었다면 알려주세요. 보는 즉시 수정하도록 할게요:) 영화에 대한 사전 설명을 손희정 조합원이 해주셨었는데 메모하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다음 기회엔 영화 보기 전 말씀도 꼼꼼히 메모 해볼게요! 한 분 한 분 조금씩 챙겨와 모인 푸짐한 간식을 또(!) 사진으로 남기지 못해서 아쉽고,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나눔 - 서@님 : 중간 중간 생각할 게 많아지는 영화였어요. 저는 정확하게 레디컬 패미니즘에 대해 잘 모르다가, 책들 읽고 약.. 더보기
2019 조합원의 날 사진 2 더보기
2019 조합원의 날 사진 1 더보기
2019 조합원의 날 - by 평화살롱 레드북스 지난 20일 토요일에 땡땡책 협동조합 조합원의 날이 평화살롱 레드북스에서 열렸어요. ⠀ 먼저 손희정님이 땡땡책 협동조합이 어떤 곳인지, 개괄적인 역사와 함께 소개해주셨어요. ⠀ ⠀ 땡땡책은 "이러고 싶었다" ⠀ 1. 출판유통시장을 바꾸려 합니다 2. 책을 읽는 방식을 바꾸려 합니다 3. 책이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방식을 바꾸려 합니다 ⠀ ⠀ 2013년 부산에 있는 양서협동조합을 모델로 시작된 땡땡책협동조합은 올해로 벌써 6년째를 맞이했다고 해요. (저희 평화살롱 레드북스는 친구책방이고요!) ⠀ 다음으로 조합원 분들 소개가 이어졌어요. 돌아가면서 복불복으로 제비뽑기를 해서 소개를 했어요. 제비뽑기에는 최근에 가장 재미없게 읽은 책/키워드 3가지/ 감옥에간다면 갖고 가고 싶은 책/ 율동하면서 자기소개하기 등이.. 더보기
하승우의 '정치의 약속' 북토크 언젠가부터 아침에 눈떠 미세먼지 농도부터 체크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지요. 지진, 태풍 같은 자연재해나 대형 재난사고도 먼 일로 느껴지지 않고요. 전 세계 어디나 사회 불평등은 심화되어가고, 버는 돈은 그대로인데 나날이 지출하는 생활비용은 오르기만 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해고 문자가 날아올까 봐 두렵고, 성폭력이나 몰카 같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도 여전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기분. ‘생존’을 염려하며 하루하루 버티다 보면 덜컥 ‘내일 깨어날 수 있을까’ 싶은 나날들. 우리는 현재와 미래 사이에 어떤 정치적 틈을 만들 수 있을까요. 세상이 나아질 수 없다고 믿(으려)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정치학자 하승우 조합원의 신간 을 읽으며 함께 이야기 나눌 분들을 기다립니다! ● 개요 - 일 시.. 더보기
2019 조합원의 날 - by Jihye Lee Kim "개인주의자이신건 알겠는데요" 얼마 전에 들은 말이다. (참나, 나에 대해 뭘 안다고) 아닌데요. 전 조합주의자인데요. 20대에 연을 맺은 조합들(특히 땡땡책 협동조합, 공동체은행 빈고) 덕분에 30대인 나는 먹고 살고 있다. 19일 빈고 신입조합원 모임, 20일 00책 협동조합 조합원의 날이 우연치 않게 연달아 책방에서 열렸고 다시 한 번 내가 조합 덕에 먹고 사네 라고 생각했다. 조합 덕에 먹고 사는데 조합주의자가 될 수 밖에. 00책 협동조합 조합원의 날이 열린 날. 하승우샘, 최진규샘, 이경자샘 같은 분들과 함께한 아나키즘 모임 뒷풀이에서 나온 얘기로 몇 년 뒤(2013년) 책 협동조합이 생길 줄은 몰랐고, 나는 2018년에 책방지기가 될 줄 몰랐고 내가 일하는 책방에서 조합원의 날이 열리게 될 .. 더보기
[2019. 7] 안토니아스 라인 7월 영화보고 땡땡땡 소식입니다! 7월 “영화보고 땡땡땡”이 소개할 작품은 래디컬 페미니즘 영화의 고전인 (1995)입니다. 2차 세계대전 직후, 폐쇄적이고 가부장제적인 작은 마을을 떠났던 안토니아는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딸과 함께 마을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이 마을에 정착해 적응해가면서 자신의 딸, 딸의 딸, 그리고 딸의 딸의 딸과 함께 대안적인 가족을 만들어 갑니다. 임신과 출산은 여성억압의 원천일까요, 아니면 여성의 위대함의 증거일까요? 을 보면서 이런 이분법을 넘어설 수 있는 상상력을 함께 찾아보아요. ▷ 일시: 2019년 7월 30일(화) 7시 30분 ▷ 장소: 패스트파이브 을지로점 9층 9J ▷ 상영작:(마를렌 고리스/네덜란드/드라마/100분/1995년) ▷ 상영 후 대화의 시간 진행:.. 더보기
길잡이 독서회 - 기록문학: 듣는 쓰기 [2019 땡땡책협동조합 길잡이독서회 2탄] 기록문학: 듣는 쓰기 기록활동 작가 희정 님과 박희정 님을 길잡이로 모시고, 저서 및 참고 서적들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눕니다. 듣고 쓰는 이들. 이들의 작업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누구는 기록노동이라고도 하고 누구는 기록활동이라고도 합니다. 이들의 글을 르뽀라고도 하고 저널리즘의 한 방식이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문학이 현실에 대한 충실한 기록을 전제로 한다면, 이들의 글쓰기야말로 서정시를 쓰지 못한다는 이 시대에 너무나 당연하고 중요한 문학 장르여야 하지 않을까요? 듣는 귀가 절실하나 그 언제보다 희귀해진 시절에 현장의 ‘곁’이 되었던 글들, 과거사, 노동, 장애, 재난의 글들을 실제로 기록한 작가들과 함께 이들의 글을 다시 읽으면서, 글쓰기 작업과 방식을.. 더보기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 길잡이 독서회 - by 오혜진 문화평론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 4주간 열어주신 #땡땡책협동조합 의 길잡이 독서회가 어제 끝났어요. 제 책의 총 다섯 챕터 중 3부를 제외한 1, 2, 4, 5부를 한 주에 하나씩 심층 독서하는, 저로서는 아주 귀한 자리였지요. 때도 이 프로그램을 경험해봤고, 그때 아주 흥미로웠던 기억 때문에 이번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응했습니다. 쉽지만은 않았어요. 처음에는 ‘저자와 함께하되, 저자에게 강의를 듣는 게 아니라 저자가 다른 참여자들과 그저 함께 이야기 나누는 방식’이라는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에 잘 적응하지 못했거든요. ‘과연 이것이 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데에 적절한 방식인가? 저자가 없는 게 더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죠. 눈앞에 저자가 있으니, 아무래도 참여자들은 책에 대해 좋은 .. 더보기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 두 번째 시간 - by 박혜란 어제는(2019년 6월 13일(목))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 길잡이 독서회 두번째 날이었습니다. 2장은 3장과 함께, 이미 문학을 부수는 문학들 독서 이후 이런저런 책과 글, 이런 저런 장소에서 보고 들었던 이야기들이 반복된 때문인지, 했던 얘기 안하자는 자기 검열이 좀 작동하기도 한 듯 처음에는 몇번의 pause가 있기도 했지만 이내 수다가 이어졌습니다. 2장이 제게는 한국 문학작품들을 잘 모르기도 하지만 사실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덮어버린 작품들도 상당히 많았고, 거론하고 싶지 않아 그냥 쌩까버린 인물들 애기도 많아서 읽었지만 어제 얘기들을 하셔서 알게된 내용들도 많았습니다. 글에서는 정중하고 우아하게 언급된 내용들이라 더 알아채지 못하기도 했고요. (그래도 개 얘기는 충분히 감명깊었습니다) 책 내용을.. 더보기
[2019. 6]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7월에 만나는 6월의 영화보고 땡땡땡” 2019년 3월 28일.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감독이자, 작가이자 배우이며, 비주얼 아티스트였던 아녜스 바르다가 세상을 떠났다. 7월의 초입에 만나는 “6월 영화보고 땡땡땡”에서는 그의 2018년 작품 을 보고 이야기 나눈다. 90세를 바라보고 있는 바르다는 청년 그래피티 아티스트 JR에게 여행을 제안한다.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그것을 벽화로 남긴다. 바르다가 평생 해 온 일을 ‘시각예술’이라고들 하지만 두 사람의 여행을 따라가면서 우리는 바르다가 지금까지 ‘눈’이 아닌 ‘영혼’으로 세계를 포착해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유쾌하면서도 바르다의 삶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다큐멘터리. ▷ 일시: 2019년 7월 2일(화) 7시 30분 ▷ 장소:.. 더보기
길잡이 독서회 -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 [2019년 땡땡책협동조합 길잡이 독서회 1탄] 오혜진 문화연구자의 를 읽고 와서 저자와 독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 책머리에 한 부분을 발췌하면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책은'(근대)문학은 죽었다'라고 선언된 시대에, 그럼에도 '문학(비평)'을 내게 의미 있는 지적·문화적·정치적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내가 던지고 버려온 질문과 관점, 인식의 기준들에 대해 서술한다. 말하자면, 이것은 내 ‘문학적 취향’이 만들어져온 과정의 기록이다. 그것은 다른 많은 ‘문학적 취향’들과의 치열한 경합 및 각축을 통해 이루어졌고, 내 ‘취향’ 역시 다시 한 번 그 경합의 장에 놓이기를 간절히 원한다. 자신의 ‘문학적 취향’을 공동의 지혜와 자산으로서 설득하고 정당화하는 일은 그리 간단치 않다. 다른 시대/세.. 더보기
[2019. 5] THE PARTY “5월의 영화보고 땡땡땡” “선거에서 실패를 거듭하는 영국의 진보 좌파 의회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세련되면서도 지적인 블랙 코미디.” (김선아.) (1993), (1997), (2012) 등을 통해 세계적인 감독으로 주목받고 있는 샐리 포터의 최근작이다. 브렉시트 등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영국의 우경화를 바라보는 페미니스트 감독의 복잡한 자의식이 숨어 있는 수작으로, 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소개되면서 큰 반향을 얻었고 덕분에 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20주년 기념 앵콜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페미니스트 블랙 코미디의 정수를 보실 수 있을 것. ▷ 일시: 2019년 5월 22일(수) 7시 30분 ▷ 장소: 패스트파이브 을지로점 ▷ 상영작: (샐리 포터/영국/블랙코미디/71분/2017년 작품) ▷.. 더보기
[2019.4] 그랜마 낙태죄 폐지 기념 “영화보고 땡땡땡” . . . 66년 만에 낙태죄가 없는 하늘 아래에서 여는 영화보고 땡땡땡. 애인과 갓 헤어진 레즈비언 엘의 집에 손녀 세이지가 들이닥친다. 그녀의 용건은 해지기 전까지 임신중절 수술을 받기 위해 600달러를 구해야 한다는 것. 그러나 아무리 털어봐도 600달러가 나올 곳은 없다. 할머니 엘과 손녀 세이지는 현금을 구하기 위해 옛친구들을 찾아가며 하루를 보내게 되는데… 엘을 연기한 릴리 톰린은 1960년대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이래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정체성을 숨기지 않고 활발하게 활동해 온 사회운동가이자 배우다. 그와 함께 “더 나은 논쟁”을 나눠볼 수 있을 것이다. ▷ 일시: 2019년 4월 30일(화) 7시 30분 ▷ 장소: 패스트파이브 시청역점 ▷ 상영작.. 더보기
[2019.3] 마담 B [3월의 영화 보고 땡땡땡] . 마담 B 네이버 영화 소개: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9480 . . . ‘영화 보고 땡땡땡’은 달마다 손희정 조합원과 함께 선정한 영화를 소규모로 같이 보고, 직후에 감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좋은 영화를 보고 난 뒤에는 마음이 터질 것 같고 할 얘기도 많은 법인데, 영화관이나 GV에서는 풀 수가 없잖아요. 지난 1월에는 , 2월에는 를 함께 봤는데, 영화를 볼 때 공기의 밀도나 기운, 끝난 뒤 각자 화장실로 가서 코를 푸는(?) 모습들, 같고 또 다르게 본 감상들, 모두 참 특별했습니다.넘나 바쁜 손희정 조합원이 그 와중에도 꼭 달마다 열겠다 장담한(맹세코 아무도 강요하지 않음ㅋㅋㅋ) 자리이니, 놓치.. 더보기
친구출판사X친구책방 북토크 지원 더보기
우리가 팔고 우리가 사는 땡땡서점 땡땡책협동조합이 온라인 큐레이션 서점인 북크러쉬에 입점했습니다. 이제 조금 더 수월한 방법으로 친구출판사의 책을 만나볼 수 있고 여러 가지 책모임이나 조합과 관련된 책묶음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땡땡서점 바로가기 북크러쉬(https://www.bookcrush.co.kr/)에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하세요. 땡땡서점(https://www.bookcrush.co.kr/book/book.php?mb_id=00books)으로 들어가세요. 상단의 검색창에 검색해도 나옵니다. 땡땡서점에 들어가면 조합에서 추천한 책목록을 볼 수 있고, 모임 소식, 행사 뒷이야기 등을 볼 수 있어요. 서점 이름 앞에 + 표시를 누르면 서점 소식을 팔로잉할 수 있어요. 그럼 다음에 땡땡서점에 새소식이 있으면 알림이 온답니다. '책묶.. 더보기
[2019.2] 어폴로지 [2월의 영화 보고 땡땡땡] 는 한 줄의 자막으로 시작합니다. “역사는 그들을 ‘위안부’라고 말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그들은 ‘할머니들’이다.” 이는 할머니들을 ‘위안부’ 피해자로 만난 감독이 점차 그들 안에서 ‘할머니들’을 발견했다는 고백입니다. 그리고 ‘할머니들’이란 세계 시민으로서 끝내 자신을 세계사에 기입시킨 사람들, 그리하여 전시 성폭력의 문제를 세계적 정의 구현의 문제로 만들어낸 그 싸움의 장본인들입니다. 2019년 2월 영화보고 땡땡땡에서는 이 역동적인 힘이자 영향력인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눕니다. ▷ 일시: 2019년 2월 21일(목) 저녁 7시 30분 ▷ 장소: 홍대 패스트파이브 5층(마포구 양화로 161 케이스퀘어, 홍대입구역 2번 출구 연결)▷ 상영작: (티파니 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