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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책 주요활동/조합원의 날

땡땡 간담회 - 작은 것들이 모이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땡땡 간담회 작은 것들이 모이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땡땡책협동조합 정관 제1장 1조 목표“우리는 함께 책 읽기를 바탕으로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고 이웃과 연대하며 자율과 자치를 추구하는 독서 공동체로, 건강한 노동으로 책을 만들고 합당한 방식으로 나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간다.”땡땡책은 그동안 친구출판사, 친구책방과 협약을 하여 일그러진 출판유통시장에서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대안을 찾아왔습니다. 책을 만들고 나누는 일의 가치, 시장의 상.. 더보기
2016년 정기총회     2016 땡땡책협동조합 정기총회. 총회 성원 252명, 성립 기준 126명참석 66명, 위임 78명으로 무사히 성사되었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못오신 분들, 무거운 마음이었을 텐데, 안심하셔도 됩니다^^미리 보내드린 총회 자료집 내용대로 총회가 진행되었고 논의하고 승인했습니다. 혹시 메일을 못받은 분들은 조합 카페 조합원방에도 올려놓았으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메일주소가 잘못되었을 수 있으니 사무.. 더보기
땡땡책 신년회   2015년도 새록새록 돌아보고  가져 온 책도 교환했습니다. ^^                        더보기
땡땡책 여름캠프 : 아무것도 기획하고 싶지 않은 1박 2일     정말 아무것도 기획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머물고 이야기하고 술먹고 옥천에서 보낸 하루     . . .   . . .     . .  .        . . .          . . . . .. 더보기
7월 조합원의 날       7월 조합원의 날에는 땡땡책의 대표 독서회인 기본소득 독서회에서 지난 1년 반동안 읽어온 책을 소개했습니다. ‘기본소득’이라는 주제로 시작했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처한 경제-정치적 현실을 보는 눈을 키워주었던 책을 읽어왔습니다. 조합원의 날에 소개되지 않은 책도 많이 있어서 아쉽지만 최근까지 각자의 마음에 들어왔던 책소개 내용을 담아 보았습니다.     &n.. 더보기
6월 조합원의 날           김정원    인천에서 왔어요. 창립멤버인가? 맞아요. 인천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아서 소원하게 느끼고 있었는데, 공지가 ‘시’라고 올라와서. 이거이거 나를 위한 거야! 했어요. 시라는 게 저랑 멀게만 느끼고 있었는데,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뭘 느껴야 하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떤 느낌을 갖나 들어보고 싶어서. .. 더보기
봄날의 주책 봄날의 주책     지난 15일에 열린 ‘봄날의 주책’ . 땡땡의 안정적인 재정을 마련하기 위해 꾸린 응원 주점, 가결산을 해 보니 지난해보다 좀 많이 빠질 것 같다. 저마다의 절박함으로 후원주점을 여는 단체들이 많아 공격적으로 티켓을 팔기가 주저된 측면이 크고, 후원주점이란 원래 재정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폭리를 취해도 괜찮다는 불문율에 대해 준비하는 이들이 불편해해서 오는 사람들이 기분 좋게 머물고 갈 수 있으면.. 더보기
4월 조합원의 날       4월 조합원의 날, 주제는 사진이었어요. 좋아하는 사진집이나 함께 나누고픈 사진을 가지고 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필립 퍼키스의 사진집             수진샘이 가지고 온 멋진 패션 사진이 모인 책       &.. 더보기
땡땡책협동조합 3월 정기총회     3월 15일  정기총회가 있었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게 땡땡에서 가장 중요한 일!       옆 사람과 함께 이야기하고 또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어요.     .     .     .     청주, 생활교육공동체 공.. 더보기
2014년 땡땡책 송년회 2014년 송년회   송년회 행사는 속도감 있게 딱 1시간 안에 끝내기로 했습니다. 철저한 시간관리 진행 하승우 땡초  :-]   10장의 사진으로 보는 땡땡책 1년           .             작년에 2014년 다짐들을 댓글로 받았는데요.&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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