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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책 주요활동

땡땡책 신년회   2015년도 새록새록 돌아보고  가져 온 책도 교환했습니다. ^^                        더보기
자음과 모음 윤정기 연대 수요 피켓팅                             .윤정기 곁엔 땡땡책협동조합도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땡땡책이 윤정기씨와 함께하고 있어요. 조용히 내보내려다순순히 말 안 들었다고편집자를 물류창고로 보내고부당하다 말하니왜 자꾸 시끄럽게 하느냐고억대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다가부당.. 더보기
일본어 공부모임 (일본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일본어 공부모임] 일본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일본인 선생님과 함께 일본어를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이제 발음과 인사, 숫자 정도 진행했습니다. 히라가나와 가타가나 더듬더듬 읽고 있어요. 선생님은 현재 국회에서 일본어 가르치고 계시고요. 한국에서 오랫동안 사셨어요. 정원은 6명이라서 공부모임 진행에 대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현재는, [초급 교재 중심] + [ 의견이 반영된 내용 ] (현재:다양한 일본잡지와 .. 더보기
땡땡책 여름캠프 : 아무것도 기획하고 싶지 않은 1박 2일     정말 아무것도 기획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머물고 이야기하고 술먹고 옥천에서 보낸 하루     . . .   . . .     . .  .        . . .          . . . . .. 더보기
[프랑스어 그림책 읽기모임]       [프랑스어 동화 읽기 모임] | 8월 19일 (수)  7시 | | 땡땡책 사무실| | 마포구 성산동 254-10 2층 |   그림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언젠가는 프랑스어가 익숙해질 거라는  낙관적이고 편한 마음으로 올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프랑스어 동화 읽기 모임입니다. 프랑스에서 7년동안 공부하고 오신 조합원  오대남 .. 더보기
7월 조합원의 날       7월 조합원의 날에는 땡땡책의 대표 독서회인 기본소득 독서회에서 지난 1년 반동안 읽어온 책을 소개했습니다. ‘기본소득’이라는 주제로 시작했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처한 경제-정치적 현실을 보는 눈을 키워주었던 책을 읽어왔습니다. 조합원의 날에 소개되지 않은 책도 많이 있어서 아쉽지만 최근까지 각자의 마음에 들어왔던 책소개 내용을 담아 보았습니다.     &n.. 더보기
6월 조합원의 날           김정원    인천에서 왔어요. 창립멤버인가? 맞아요. 인천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아서 소원하게 느끼고 있었는데, 공지가 ‘시’라고 올라와서. 이거이거 나를 위한 거야! 했어요. 시라는 게 저랑 멀게만 느끼고 있었는데,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뭘 느껴야 하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떤 느낌을 갖나 들어보고 싶어서. .. 더보기
봄날의 주책 봄날의 주책     지난 15일에 열린 ‘봄날의 주책’ . 땡땡의 안정적인 재정을 마련하기 위해 꾸린 응원 주점, 가결산을 해 보니 지난해보다 좀 많이 빠질 것 같다. 저마다의 절박함으로 후원주점을 여는 단체들이 많아 공격적으로 티켓을 팔기가 주저된 측면이 크고, 후원주점이란 원래 재정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폭리를 취해도 괜찮다는 불문율에 대해 준비하는 이들이 불편해해서 오는 사람들이 기분 좋게 머물고 갈 수 있으면.. 더보기
4월 조합원의 날       4월 조합원의 날, 주제는 사진이었어요. 좋아하는 사진집이나 함께 나누고픈 사진을 가지고 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필립 퍼키스의 사진집             수진샘이 가지고 온 멋진 패션 사진이 모인 책       &.. 더보기
땡땡책협동조합 3월 정기총회     3월 15일  정기총회가 있었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게 땡땡에서 가장 중요한 일!       옆 사람과 함께 이야기하고 또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어요.     .     .     .     청주, 생활교육공동체 공.. 더보기
314 쌍차 길거리 희망행동 참여 페북에서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했지만, 너무 좋았던 시간이라 여기에도 남겨둡니다.지난 314 희망행동 때, 평택역 앞에서는 시민들 대상으로 '사탕 선전전'을 했고, <이창근의 해고일기>(오월의봄, 2015)를 가지고 행동독서회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다들 역 앞에 흩어져서 책을 읽고 좋은 구절을 옮겨 적은 뒤, 한 사람씩 마이크를 잡고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리고 쌍차 공장 앞으로 이동해서 <책과 사람 사이> 부스를 설치하고.. 더보기
《저항하는 평화》(오월의봄) 편집자 후기 ‘거부자’ ‘기피자’ ‘비국민’, 그 어떤 이름이든-《저항하는 평화》(오월의봄, 2015) 편집 후기 (전쟁없는세상 소식지 44호 기고 글)   《저항하는 평화》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한국 사회의 폭력과 저항에 대한 커다란 지도 같은 것이라고 하겠다. 그 지도를 보고 결국 찾아갈 길은 명백히 ‘평화’라는 길이다. 지도를 그린 것은 전쟁없는세상이라는 단체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군사주의와 전쟁에 저항하는 활동을 해왔다고 한다. 나.. 더보기
2014년 땡땡책 송년회 2014년 송년회   송년회 행사는 속도감 있게 딱 1시간 안에 끝내기로 했습니다. 철저한 시간관리 진행 하승우 땡초  :-]   10장의 사진으로 보는 땡땡책 1년           .             작년에 2014년 다짐들을 댓글로 받았는데요.&nb.. 더보기
11월 28일 그림책 읽기 모임 후기                                                                  <죽음에 대한 그림책 읽기>&n.. 더보기
11월 조합원의 날     11월 조합원의 날에는 ‘먹거리’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까칠한 음식 이야기로 이름난 이용재씨의 글과 책이 단연 돋보였네요. 그리고 소울푸드와 채식을 둘러싼 생각들에 대해서 열띠게 이야기 나눴어요. 책을 소개하기도 하고 좋은 부분은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자유롭게 터놓고 이야기했습니다.   <길모퉁이의 중국식당> 허수경 | 문학동네 새벽에 일어나서 커피를 .. 더보기
《엄마의 탄생》(오월의봄) 편집자 후기 김보성, 김향수, 안미선 공저 | 오월의봄 | 2014-11-28 | 13,000원“요즘에는 몹시 어지러워요. 몸이 그다지 좋지 않아요. 나도 뭐가 힘든지 정확히 표현할 수 없어요. 남편한테 뭐를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남편이 내 맘을 다 이해해주길 바라는 건지, 아니면 내 마음을 모르고 가주기를 바라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지금은 아이들이 우선이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은 그냥 버티는 거예요. 애들은 어리고, 내가 안.. 더보기
살아남기에서 살아가기로(11월 6일) 살아남기에서 살아가기로 주수원(아이러브쿱 운영자) 11월 6일 하승우선생님과 함께 하는 길잡이가 있는 독서회 ' '살아남기에서 살아가기로' 3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의 책은 고병권님의 <살아가겠다>였습니다. 땡땡책협동조합 친구 출판사 책이여서 조합원 할인가로 책을 구매해 놓고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독서회에 참여했습니다. 거기에다 지각에, 중간에 전화 받으러 나와서 제대로 참석했다고 보기에는 힘든 후기입니다 ^^; 그럼에도.. 더보기
<자본론을 읽다>(유유) 편집자 후기 불꽃놀이 같은 마음을 담아서-이경민양자오의 『자본론을 읽다』는 개인적으로도 오랫동안 기다리던 책이다. 앞선 두 권의 책 『종의 기원을 읽다』와 『꿈의 해석을 읽다』로 내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물한 저자의 ‘자본론 이야기’라니 기대하지 않을 수 없었다.문제는 이 책의 번역 원고를 손에 쥔 순간, 나는 더 이상 독자가 아니라 편집자라는 데 있다. 즐겁기만 할 수 없는 과정의 시작이다. 더구나 『자본론』과 마르크스에 대해 오가는 풍월을 좀 들어 본 사람.. 더보기
2014년 10월 14일(화) 조합원의 날 땡땡책협동조합의 흔한 조합원의 날 풍경  by 탤탤두둥~ 안녕하세요~ 190번째 조합원 탤탤입니다!땡땡책협동조합 탐방을 갔다가 계획적으로(!) 정식 조합원으로 등록하자마자,바로 10월 14일 조합원의 날에 참여했습니당~ 조합원이 되어 다른 조합원과 만나는 자리에 참석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며, 게다가 주제가 있는 책 이야기를 나눈다니 이 소중한 기회를 어찌 거부할 수 있겠습니까, 만은,실상은 타코야끼 소식에 이미 제 위와 .. 더보기
제10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밀양기록프로젝트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비로소 시작되는 싸움, 밀양 -장미경출판사 직원인 내게 도서전이란 휴일 노동과 다름 아니다. 특히나 한국의 도서전이란 것은 출판사들의 박리다매 식 도서 판매 위주로 행사가 기획되는 터라, 그 행사 안에서 즐길 것이 더러 있다고 하더라도 그해 신간을 낸 저자들을 만나는 것 이상의 기획을 기대하기는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나 역시도 책을 ‘싸게’ 산다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가져본 적이 별로 없었다. 그러다 올해에는, 서.. 더보기